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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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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분전반 7

경주 분전반 제작 — 전기차 충전 설비용 옥외자립 SUS 함, 250AT 2일 출고

경주 안강으로 나간 분전반입니다. 전기차 충전 설비에 들어가는 반이라 옥외에 그대로 세워야 했고, 그래서 처음부터 스테인리스로 짰습니다. 9월 첫 주에 나간 아홉 건 중 제작에 가장 손이 많이 간 건이라 따로 정리합니다.사양지역경북 경주 안강용도전기차 충전 설비외함옥외자립 SUS 201 1.5T 제작함 700×1900(200)×400메인 차단기상도 4P 250AT메인 부스바5T×20분기 차단기2P는 고객 지참(B형), 4P만 당사 공급납기2일▲ 용량이 올라가면 부스바 단면도 같이 올라갑니다 — 대용량 차단기 배열왜 스테인리스로 갔나옥외에 세우는 반이라 재질 선택지가 사실상 없었습니다. 옥내함과 옥외함은 만족해야 하는 요건 자체가 다릅니다. [E2]옥내(KEC 232.84) — 불연성·난연성 외함이면 됩니..

옥외 분전반 재질과 두께는 왜 이 규격인가 — 춘천 후평 식당 동력 분전반과 전주고리 부착형 사례

옥외 분전반은 옥내용과 재질·두께 기준부터 다릅니다. 이번 글은 춘천 후평의 한 식당으로 출고된 일반 동력 분전반 1건을 기준으로 이 차이를 씁니다. 외함은 저희가 기성함으로 갖고 있던 옥외노출 SUS 201 1.2T(SC), 규격 600x600x180에 전주고리 부착형입니다. 메인 차단기는 상도 4P 75AT, 메인 부스바는 3T×15, 분기 부스바는 3T×15와 2T×8을 같이 씁니다. 이번 글에서는 네 가지를 다룹니다. 첫째, 옥외에 노출되는 외함이 왜 이 재질·두께로 정해지는지. 둘째, "전주고리 부착형"이라는 사양이 벽부형과 어떻게 다른 고정 방식인지. 셋째, 상도 4P 75AT라는 메인 정격이 어떤 기준으로 정해지는지. 넷째, 옥외에 노출되는 금속 외함에서 접지·본딩이 왜 특히 더 중요한지입니..

SUS201과 STEEL을 한 함에 같이 쓰는 이유 — 계량기함 별도 제작과 SPD 서지보호기 배선 (전남 광주 사례)

이번 글은 광주(전남·전라권, 경기도 광주시와 구분하기 위해 이렇게 표기합니다) 현장으로 나간 분전반 한 면을 기준으로 씁니다. 외함은 SUS201 1.2T와 STEEL 1.6T 5Y 두 재질이 한 세트로 같이 쓰였고, 사이즈는 600×900×150입니다. 여기에 계량기함까지 별도로 제작했고, 메인 차단기는 상도 7P 75AT였습니다. 오늘은 이 사양에서 자주 나오는 세 가지 질문 — "재질을 왜 두 가지로 나눠 쓰나", "계량기함은 왜 따로 만드나", "서지보호기(SPD)는 왜 붙이나" — 를 순서대로 풀어보겠습니다.항목사양외함 재질SUS201 1.2T / STEEL 1.6T 5Y (한 세트 내 병행)외함 사이즈600×900×150부속계량기함 별도 제작메인 차단기상도 7P 75AT부속 자재서지보호기(S..

광주·전라 2026.08.11

도장강판도 옥외 규격을 통과합니다 — 정전분체도장 공정과 부스바 허용전류 계산 (광주 일반 동력반 사례)

이 함은 스테인리스가 아니라 도장강판입니다. 그런데도 옥외 설치 규격(KEC 235.1·KS C 8324)을 통과합니다. 스테인리스 없이 어떻게 가능한지, 그리고 이 함의 부스바가 실제로 몇 A까지 버티는 구성인지를 이번 글에서 숫자로 확인해보겠습니다. 광주 운암 현장으로 나간 일반 동력 분전반을 기준으로 씁니다.▲ 메인 차단기 4P 75A — 부스바 결선 직전1. 제작 사양현장 : 광주 운암 · 품목 : 일반 동력 분전반 · 외함 : 옥외 STEEL 1.6T 5Y, 600×800(1000)×200 · 메인 차단기 : 4P 75AT · 부스바 : 메인 3T×15 / 분기 3T×15·2T×8 · 납기 : 표준 3일2. "동력"이라는 이름이 설계자에게 요구하는 것동력 분전반은 조명·콘센트만 물리는 일반 분전..

광주·전라 2026.07.31

분전반 출고 전 작동시험·검수 + STS 스테인리스 외함 재질선택 — 한국산업이 "받기 전에 보여드리는" 이유

위 영상은 (주)한국산업이 STS(스테인리스) 옥외 분전반을 출고하기 직전, 도어의 표시등과 셀렉터·릴레이 회로를 직접 통전시켜 작동시험하는 장면입니다. '재질만 좋은 빈 함'이 아니라, 사람이 버튼을 하나씩 눌러 동작을 확인하고 그 과정을 영상으로 남겨 보내드립니다. 한 가닥의 결선 오류라도 출고 전 시험대에서 잡으면 5분이면 끝나지만, 통전 후 현장에서 드러나면 재방문·공기지연·분쟁이 됩니다. 이 비대칭이 '왜 이렇게까지 하는가'에 대한 답입니다. 이 글에서는 ①출고 전 작동시험·검수가 무엇이고 왜 필수인지, ②STS와 STEEL(철제) 외함을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를 분전반 제작자의 관점에서 정리해 드립니다.1. 출고 전 시험은 '설계 검증'이 아니라 '한 면 한 면' 검수입니다분전반·제어반의 시험은..

분전반 외함 IP 등급 완전정리 — 옥내·옥외 방수방진 선택법

분전반 외함을 고를 때 가장 많이 받는 질문이 "옥외에 두는데 어떤 걸 써야 하나요?"입니다. 답의 핵심은 IP 등급에 있습니다. 9년간 분전반·외함을 제작해 온 (주)한국산업이 IP 등급을 실무 기준으로 정리해 드립니다.IP 등급, 두 자리 숫자의 의미IP 뒤에 붙는 두 자리 숫자는 각각 다른 보호 성능을 나타냅니다. 첫째 자리는 방진(고체·분진), 둘째 자리는 방수(물)입니다. 예를 들어 IP54는 "분진 보호 + 물튀김 보호", IP65는 "완전 방진 + 분사수 보호"를 뜻합니다.▲ IP 등급 한눈에 보기 — 방진(첫 숫자)·방수(둘째 숫자)설치 환경별 권장 등급등급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게 아닙니다. 환경에 맞춰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게 고르는 것이 비용과 성능의 균형입니다.옥내 건조 구역 — I..

규격 가이드 2026.06.25

분전반 외함 재질, STEEL과 STS(스테인리스) 어떻게 고를까

외함은 분전반을 환경으로부터 지키는 1차 방어선분전반 외함(엔클로저)은 내부 차단기·부스바를 먼지·물·외력으로부터 보호한다. 같은 내부 구성이라도 설치 환경에 따라 외함 재질과 두께를 잘못 고르면 부식·결로·누수로 설비 수명이 크게 줄어든다. 대표적인 두 재질, 일반 강판(STEEL)과 스테인리스(STS)를 비교한다.1. STEEL (일반 강판) — 옥내 표준도장 마감한 일반 강판 외함은 옥내 설치의 표준이다. 가공성이 좋고 경제적이며, 분체도장으로 외관과 1차 방청을 확보한다. 실무에서는 1.6T(1.6mm) 두께를 옥내 기본 사양으로 많이 쓴다. 다만 도장이 손상되거나 습기·염분에 장기 노출되면 부식이 진행되므로, 옥외·부식 환경에는 권장하지 않는다.2. STS (스테인리스) — 옥외·부식 환경스테인..

선정 가이드 2026.06.20